이 대통령,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AI·방산 등 협력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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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이탈리아 조르자 멜로니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앞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양국이 지리적 위치나 국민성 등 여러 측면에서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정부와 기업이 AI와 방산 등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 발전시켜 나가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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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이탈리아 조르자 멜로니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앞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양국이 지리적 위치나 국민성 등 여러 측면에서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정부와 기업이 AI와 방산 등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 발전시켜 나가자"고 제안했습니다.
멜로니 총리도 한국의 경제적, 문화적 잠재력이 매우 높다고 평가하면서, 실질적인 협력 방법을 구체화하기 위해 가급적 이른 시일 안에 한국에 방문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두 정상은 양국이 여러 국제적인 현안에 대해 유사한 입장을 갖고 국제무대에 기여해온 점에 주목하면서, 이런 협력을 더욱 발전시켜나가기로 했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59593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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