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마크롱 대통령 정상회담 취소…"프랑스 측 국내사정, 연기 요청"

뉴욕(미국)=이원광 기자 2025. 9. 25. 02: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엔(UN·국제연합)총회 참석을 위해 방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취소됐다.

이 대통령은 유엔(UN·국제연합)총회가 열리는 미국 뉴욕에서 유엔총회 기조연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공개토의 주재 외에도 다자외교에 힘쓰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he300]
[카나나스키스(캐나다)=뉴시스] 최진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7일(현지 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카나나스키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장에서 업무오찬 및 G7 정상회의 확대세션에 참석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대화하고 있다. 2025.06.18. myjs@newsis.com /사진=


유엔(UN·국제연합)총회 참석을 위해 방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취소됐다.

대통령실은 24일(현지시간) 공지를 통해 "오늘 예정이었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은 프랑스 측이 국내사정으로 긴급히 처리해야 할 불가피한 사유가 발생해 연기를 요청했으나 양국 정상의 일정상 결과적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유엔(UN·국제연합)총회가 열리는 미국 뉴욕에서 유엔총회 기조연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공개토의 주재 외에도 다자외교에 힘쓰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미국 뉴욕 주유엔대표부 반기문홀에서 조르자 멜로니(Giorgia Meloni) 이탈리아 총리와 만나 국제환경 변화에 맞게 양국관계를 격상시키는 데 공감하고 상호 정상 방문을 통해 이를 구체화하기로 했다.

전날에는 안토니우 구테레쉬(Antonio Guterres) 유엔(UN·국제연합) 사무총장,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페트르 파벨 체코 대통령과 회담을 했다.

[카나나스키스(캐나다)=뉴시스] 최진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7일(현지 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카나나스키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장에서 업무오찬 및 G7 정상회의 확대세션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오른쪽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2025.06.18. myjs@newsis.com /사진=


뉴욕(미국)=이원광 기자 demian@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