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는 변화, 그러나 팀명 ‘BNK 썸’ 그대로…“팬들의 애정·최초 우승 역사 존중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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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바뀌었지만, 구단명은 변함없다.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을 제패했던 부산 BNK 썸이 구단명을 그대로 유지한다.
BNK 구단은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처음 챔피언 결정전을 제패했던 지난 시즌의 성과를 이어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변화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BNK는 11월 16일 오후 2시 안방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인천 신한은행과 2025~2026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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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는 1일부터 소속사가 BNK캐피탈에서 BNK부산은행으로 변경됐다. BNK 구단은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처음 챔피언 결정전을 제패했던 지난 시즌의 성과를 이어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변화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구단명은 변하지 않는다. BNK 구단은 24일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이 소식을 전했다. “팬 여러분의 애정과 구단 최초 우승의 역사를 존중해 BNK 썸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창단 당시부터 사용했던 엠블럼에는 변화를 줬다. 삼각형 정상 위에 농구공을 배치했는데, 이는 부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 경상남도를 아우르는 구단의 정체성과 정상에 오른 위상을 담았다.
BNK 구단은 “다가올 2025~2026시즌에는 BNK금융그룹이 여자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로 함께한다”며 “2시즌 연속 정상에 오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팬 여러분의 성원이 가장 큰 힘”이라고 많은 응원을 당부했다.
BNK는 11월 16일 오후 2시 안방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인천 신한은행과 2025~2026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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