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프랑스 정상회담 취소…“프랑스 국내 사정”
신형철 기자 2025. 9. 25.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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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총회 참석차 방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24일(현지시각) 취소됐다.
대통령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오늘 예정이었던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은 프랑스 측이 국내 사정으로 긴급히 처리해야 할 불가피한 사유가 발생, 연기를 요청했으나 양국 정상의 일정상 결과적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한-이탈리아 정상회담을 마친 뒤 마크롱 대통령과 만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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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총회 참석차 방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24일(현지시각) 취소됐다.
대통령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오늘 예정이었던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은 프랑스 측이 국내 사정으로 긴급히 처리해야 할 불가피한 사유가 발생, 연기를 요청했으나 양국 정상의 일정상 결과적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한-이탈리아 정상회담을 마친 뒤 마크롱 대통령과 만날 예정이었다. 이 대통령은 곧 카롤 나브로츠키 폴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계획이다.
뉴욕/신형철 기자 newir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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