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마크롱 정상회담 취소…대통령실 "프랑스 측 국내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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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협력 강화를 논의했습니다.
한편, 같은 날 열릴 예정이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은 취소됐습니다.
대통령실은 기자단에 보낸 공지에서 "마크롱 대통령과의 회담과 관련해 프랑스 측이 국내 사정으로 긴급히 처리해야 할 불가피한 일이 발생했다며 연기를 요청했고, 양국 정상의 일정상 결과적으로 취소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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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협력 강화를 논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6월 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이어 다시 만나게 돼 기쁘다는 뜻을 전했고, 멜로니 총리도 "이렇게 뵙게 돼 반갑다"고 화답했습니다.
한편, 같은 날 열릴 예정이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은 취소됐습니다.
대통령실은 기자단에 보낸 공지에서 "마크롱 대통령과의 회담과 관련해 프랑스 측이 국내 사정으로 긴급히 처리해야 할 불가피한 일이 발생했다며 연기를 요청했고, 양국 정상의 일정상 결과적으로 취소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재명 #유엔총회 #대통령실 #이탈리아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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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g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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