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허위사실' 민주당 고발에 "무고죄 맞고발"

박희재 2025. 9. 25. 00:5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한 자신의 발언에 민주당이 고발 방침을 밝히자, 무고죄로 맞고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오늘(24일) SNS에서 쌍방울 김성태를 통해 북한에 준 돈은 이재명의 방북 비용이지 방북 대가는 아니라고 민주당은 주장하지만, '방북 비용 대납'과 '방북 대가 대납'은 같은 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과거 법원은 쌍방울의 대북송금이 경기지사 방북 사례금으로 보기에 충분하다고 했고 대법원에서도 확정된 바 있다며, 결국, 사례금이 대가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