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애니스톤 "성형수술 NO, 피자+버거 다 먹고 관리" [할리웃통신]

이혜미 2025. 9. 25.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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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의 스타 제니퍼 애니스톤이 자신만의 관리 노하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23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애니스톤은 금일 발행된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친한 친구를 만나거나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피자, 버거, 멕시칸 음식 등 나만의 '컴포트 푸드'를 직접 만들어 먹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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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프렌즈'의 스타 제니퍼 애니스톤이 자신만의 관리 노하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23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애니스톤은 금일 발행된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친한 친구를 만나거나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피자, 버거, 멕시칸 음식 등 나만의 '컴포트 푸드'를 직접 만들어 먹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와 친구들은 외식을 정말 좋아한다. 우리는 단골 레스토랑에서 마티니를 마시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면서 ABC 시트콤 '프렌즈'로 호흡을 맞췄던 코트니 콕스와 리사 쿠드로를 비롯해 배우 제이슨 베이트먼의 아내 아만다 앙카, 토비 맥과이어의 전처 제니퍼 마이어를 절친한 '디너 메이트'로 꼽았다.

최근 새 요리책 'Cook With Clydeo'를 발간한 그는 식단에 엄격하진 않지만 양 조절만큼은 확실하게 하고 있다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엔칠라다는 작은 한 입 크기라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1969년생으로 50대 중반이 됐음에도 변치 않는 몸매와 미모로 정평이 난 애니스톤은 여성 잡지 글래머와의 인터뷰에서 "내겐 낙관주의와 긍정의 샘이 있다. 모든 것은 우리의 몸을 사랑하는 것, 우리가 있는 곳을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라며 우아하게 나이 드는 비결을 전했다.

아울러 그는 성형 의혹을 부인하면서도 "얼굴 관리와 레이저 시술을 받지 않는다고는 말하지 못하겠다. 관리는 잘 한다. 흰머리가 나를 덮치도록 내버려 둘 생각은 없다. 그렇기에 관점과 사고방식이 중요하다"라고 했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아메리칸 스윗하트'로 불린 미국의 국민배우로 '프렌즈' 외에도 '브루스 올마이티'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위 아 더 밀러스' '머더 미스터리' '더 모닝쇼' 등에 출연하며 성공적인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제니퍼 애니스톤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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