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현숙, 순자와 상철 두고 칭찬・스킨십 배틀→영수에 "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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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현숙이 상철의 어깨에 기대며 스킨십을 하더니 영수에게도 관심을 표현했다.
옆에 있던 순자가 "너무 귀엽다"고 하자 현숙은 상철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면서 "아직은 네가 1순위야"라고 했다.
상철에게 스킨십을 하던 현숙은 잠시 후 영수에게도 관심을 보였다.
현숙은 이미 상철에게도 영수가 마음에 든다고 말해 괜찮다면서 계속해서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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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는 솔로' 28기 현숙이 상철의 어깨에 기대며 스킨십을 하더니 영수에게도 관심을 표현했다.
24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둘째날 밤 술자리를 갖는 28기 돌싱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숙은 상철과 1:1 데이트를 한 뒤 숙소에 돌아와 공용거실에 가서도 상철 옆에 앉았다.
그는 다른 솔로남녀들과 대화 도중 상철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부지런히 노력해. 1순위 금방 훅 뺏긴다"라고 말했다.
옆에 있던 순자가 "너무 귀엽다"고 하자 현숙은 상철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면서 "아직은 네가 1순위야"라고 했다.
상철은 "이런 대접 처음 받아본다"며 현숙과 술잔을 부딪혔다. 순간 순자가 상철의 잔에 자신의 술잔을 부딪혔고, 현숙은 순자를 째려봤다.
현숙은 맞은 편에 앉은 옥순, 광수가 자신들을 주목하자 바로 상철에게 기대며 "수고했어. 오빠 한잔해"라고 애교를 부렸다.
순자는 "이 울타리를 어떻게 넘어가야 되냐"며 상철에게 관심을 보였다. 그는 적극적으로 상철에게 말을 걸었고 웃으며 팔을 때렸다.
또 영철이 낸 큰 소리에 귀를 지켜주겠다며 상철의 귀를 손으로 감싸고, 장난을 친다며 볼을 꼬집기도 했다.
잠시 후 현숙과 순자는 상철을 가운데 두고 칭찬 배틀을 벌였다. 빈 틈이 있어 매력있다거나 허세가 없어 좋다고 말하더니 둘 다 상철의 팔과 가슴을 만졌다.
상철은 눈동자를 좌우로 굴리며 당황한 듯한 모습을 보였고 "내가 대화를 해야 되는데 왜 둘이 대화하고 있냐"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현숙의 스킨십에 대해 "기분은 좋더라. 제 어깨에 기댄 사람이 오랜만이다.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난다. 기분 좋다"며 "어느 정도 이성적인 느낌이 들 수 있도록 교감은 나눈 상태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어떻게든 기회를 만들어서 옥순님이나, 오늘 순자님도 어느 정도 얘기를 하셔서 순자님까지도 이성적인 감정을 나눌 수 있는지 먼저 다가가서 확인해 볼 참"이라고 전했다.
상철에게 스킨십을 하던 현숙은 잠시 후 영수에게도 관심을 보였다.
그는 영수가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속 해롱이 캐릭터를 맡은 배우 이규형을 닮았다는 옥순의 얘기에 동의하며 "확 더 좋아진다"고 하더니 "왜냐면 내가 받아달래? 지가 감당한다잖아"라고 영수가 자녀 양육자도 괜찮다고 한 걸 들었다.
이어 영수를 가리켜 "감당한다고 했다? 나 간다. 애 셋이야. 감당해"라고 선언했다.
영수는 옆에서 정숙이 땅콩을 핑계로 견제를 하는데도 현숙에게 "매력을 느낄 거 같다"는 말을 했다.
하지만 현숙과 상철 사이에 끼어들 수 없을 것 같고 이날 말고 다음날 얘기하자며 짐짓 거절 의사를 표현했다.
현숙은 이미 상철에게도 영수가 마음에 든다고 말해 괜찮다면서 계속해서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정숙은 "내일은 네 명이야? 영수 지키기 넘 힘든데"라고 눈치를 줬다.
현숙은 "네 명이든 다섯 명이든 상관없어"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그는 인터뷰에서 "들떴다. 어떡하지? 지금 좀 좋다. 큰일났다"며 그동안 눌러왔던 감정들이 터져 나오면서 해방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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