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서영교·부승찬 조작 녹취' 청문회 안건 부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영교·부승찬 의원 등의 조작 녹취 거짓 선동에 의한 이재명 대통령 재판 뒤집기·사법 파괴 진상규명 긴급 청문회' 안건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부결됐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서영교·부승찬 의원이 제기한 조희대 대법원장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 회동 의혹의 진위를 가리기 위한 별도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영교·부승찬 의원 등의 조작 녹취 거짓 선동에 의한 이재명 대통령 재판 뒤집기·사법 파괴 진상규명 긴급 청문회' 안건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부결됐습니다.
법사위는 어제(24일) 전체회의에서 해당 긴급 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을 재석 14명 중 반대 10명, 찬성 4명으로 부결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서영교·부승찬 의원이 제기한 조희대 대법원장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 회동 의혹의 진위를 가리기 위한 별도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전현희 의원은 서 의원 등이 지적하는 본질을 봐야 한다면서 달을 가리키는데, 손가락을 문제 삼는 게 지금 국민의힘 태도라며, 전형적 내로남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은 국회의원 발언은 속기록에 기록되는 역사라 신중해야 한다면서, 허위 사실에 기대 국민 여론을 호도하는 것은 해명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수용번호 '4398' 김건희...직업 묻자 "무직입니다"
- 롯데카드 대표 "재발급 주말까지 대부분 해소...회사 책임 커"
- BTS 진, 백종원과 나란히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 고발당해
- 7월 출생아 4년 만에 최대..."자녀 필요하다" 70% 넘어
- "남편도 다른 여자와"..'콜드플레이 키스캠'의 반전
- 트럼프 "이란, 핵 포기에 동의..협상 결렬 시 다시 폭격"
- 희생자 12명 시신 유족 품으로..."장례 전폭 지원"
- "너도 피워봐"...초등생 딸에 전자담배 권유 30대 엄마 입건
- 日 다카이치 총리, 백악관 만찬서 '춤'…트럼프 선곡에 반응
- 李대통령, 선진국 부동산 보유세 비교에 "저도 궁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