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골롬반외방선교회 나데릭 신부 선종
김진형 2025. 9. 2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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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골롬반외방선교회 소속으로 한국 사목에 힘쓴 나데릭(데릭 해리스 Derek Harris) 신부가 22일 아일랜드에서 선종, 24일 달간파크에서 장례미사가 봉헌됐다.
1937년 6월 25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나 1961년 사제품을 받은 나데릭 신부는 이듬해 한국으로 파견돼 춘천교구, 원주교구, 인천교구에서 본당사목을 했다.
1986년부터 10년간 미국 LA에서 한인 교포사목을 하는 등 30년 넘게 한국인과 동고동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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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골롬반외방선교회 소속으로 한국 사목에 힘쓴 나데릭(데릭 해리스 Derek Harris) 신부가 22일 아일랜드에서 선종, 24일 달간파크에서 장례미사가 봉헌됐다. 향년 88세.
1937년 6월 25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나 1961년 사제품을 받은 나데릭 신부는 이듬해 한국으로 파견돼 춘천교구, 원주교구, 인천교구에서 본당사목을 했다. 춘천 소양로·죽림동 성당, 평창성당에서 보좌신부를 지냈으며 철원 김화, 춘천 효자동, 홍천 양덕원 성당 주임신부를 역임했다. 1986년부터 10년간 미국 LA에서 한인 교포사목을 하는 등 30년 넘게 한국인과 동고동락했다. 고인은 아일랜드 현지 성골롬반묘원에 안장됐다. 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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