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G7 후 3개월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뉴욕 주유엔대표부에서 조르자 멜로니 아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양 정상의 만남은 지난 6월 캐나다에서 열린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이후 세 달여 만이다.
이 대통령은 회담에 앞서 멜로니 총리와 인사를 나누며 "캐나다에서 만나게 됐다"고 반가움을 표했다.
이탈리아 측에서는 파브리치오 사조 외교보좌관과 마우리치오 마사리 주유엔대사, 파트리치아 스쿠르티 총리 비서실장, 루이지 페데리치 국방보좌관 등이 참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욕=뉴스1) 한재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뉴욕 주유엔대표부에서 조르자 멜로니 아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양 정상의 만남은 지난 6월 캐나다에서 열린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이후 세 달여 만이다. 양국 간 정상회담은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회담에 앞서 멜로니 총리와 인사를 나누며 "캐나다에서 만나게 됐다"고 반가움을 표했다. 이에 멜로니 총리도 "맞습니다. 이렇게 뵙게 돼 반갑다"며 화답했다.
이날 회담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임웅순 안보실2차장,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등 우리 정부 인사가 배석했다.
이탈리아 측에서는 파브리치오 사조 외교보좌관과 마우리치오 마사리 주유엔대사, 파트리치아 스쿠르티 총리 비서실장, 루이지 페데리치 국방보좌관 등이 참석했다.
hanantwa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이휘재 눈물의 복귀?…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타이밍 노린 것" 의혹 제기
- 비행 중 60대 여성 사망…기내 주방에 시신 13시간 보관한 항공사
- "완벽한 남편이었는데 '원나잇' 외도…연하의 상간녀 계속 만나려 한다"
- 30분 면회하려고 매일 '12시간 왕복'한 82세 노인…아내는 끝내 사망
- 여행 간 새 누수 점검하던 관리인, 빨래통 안 여성 '속옷' 꺼내 만지작[영상]
- 7개월 아기에 몰래 음식 먹여 알레르기 쇼크…시모 "네 새끼한테 하자" 막말
- "바람나 집 나간 시부 중재하라는 시모…'절대로 네 남편 모르게 해라' 압박"
- "'헛웃음만 나와' 김동완 인성 저격한 前 매니저, 과거 법카 사용 갈등"
- 박재현 전처 이혼 후 무속인됐다 "신내림 받고 1년 뒤 말해줘"
-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여자 나오는 곳, 가고 싶으면 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