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주요 경제 지표 발표 앞두고 소폭 상승세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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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증시가 24일(현지 시각) 소폭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에 비해 76.2포인트(0.16%) 오른 4만6368.94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2.9포인트(0.19%) 오른 6669.79를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82.5포인트(0.37%) 상승한 2만2656.015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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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증시가 24일(현지 시각) 소폭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에 비해 76.2포인트(0.16%) 오른 4만6368.94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2.9포인트(0.19%) 오른 6669.79를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82.5포인트(0.37%) 상승한 2만2656.015로 출발했다.
전날 뉴욕 증시는 다우 -0.19%, S&P 500 -0.55%, 나스닥 -0.95%로 일제히 약세 마감했으나, 이날은 장 초반 주가가 반등한 것이다.
시장은 이번 주 발표될 예정인 경제 지표를 기대하고 있다. 오는 26일 공개될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지수가 핵심이다.
연방준비제도(Fed)가 중시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근원 PCE 물가는 지난달에 전월 대비 0.2% 상승해, 7월(0.3%)보다 둔화할 전망이다. 또 오는 25일에는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확정치)이 발표될 예정이다.
앞서 Fed는 지난 17일 기준금리를 연 4.0~4.25%로 0.25%포인트 인하했는데, 향후 금리 경로는 물가와 고용 지표에 좌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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