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옥순 "잘생긴 사람 싫었는데..영호는 좋아" 직진 [나는솔로][별별TV]
안윤지 기자 2025. 9. 24. 23:05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영호와 마음이 통했다.
24일 방송된 SBS 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8기 돌싱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옥순과 영호의 데이트가 이어졌다. 영호는 "형이나 형수가 나한테 아이들 맡기고 대만 갔다 왔다. 최장으로 봤을 때 추석 연휴 3박 4일이었다. 부모님 없이 봤다. 조카들이 초등학교 5학년, 3학년이다"라고 말했다. 옥순은 "삼촌한테 애들만 맡기기 쉽지 않은데 유대감이 있나 보다"라고 호응했다.
영호의 이야기를 들은 옥순은 "사전 인터뷰 때 잘생긴 분 안 좋아한다고 했는데 잘생겼는데 괜찮다. 난 원래 만났던 사람들이 다 못생겼다"라고 칭찬했다. 영호는 "난 얼굴 본다. 소주 한 잔 주겠냐"라고 기뻐했다.
영호는 "대화하고 싶은 분이 세 분이었지만 지금 대화하고 싶지 않다. 옥순 님과 계속 대화할 수 있다. 내가 나갔다 오자고 먼저 얘기를 안 할 거 같다. 내가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옥순 님과 한 번 더 대화하는 시간을 선택할 거 같다"라고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그는 "만약 내가 결혼했는데 노력해도 아이가 안 생긴다고 하면 입양도 고려했었다. 그런 문제에 대해선 갇혀 있는 마인드는 아니다"라고 확언했다.
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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