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댈러스 이민당국 구금시설서 총격, 3명 부상…총격범은 자살

손형안 기자 2025. 9. 2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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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이민세관단속국 구금시설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다쳤다고 CNN과 AP통신 등이 현지시간 23일 보도했습니다.

이날 오전 7시 반쯤 사건은 발생했고, 다친 사람 가운데 2명은 이민세관단속국에 구금된 사람이라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은 총격범은 이민세관단속국 옥상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자신의 총기를 이용해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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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텍사스의 ICE 구금시설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이민세관단속국 구금시설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다쳤다고 CNN과 AP통신 등이 현지시간 23일 보도했습니다.

이날 오전 7시 반쯤 사건은 발생했고, 다친 사람 가운데 2명은 이민세관단속국에 구금된 사람이라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은 총격범은 이민세관단속국 옥상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자신의 총기를 이용해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손형안 기자 s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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