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KIA, 키움에 2-0 승리..'트래직 넘버' 1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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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위기 속에서 귀중한 승리를 따내며 가을야구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KIA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2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날 승리로 시즌 63승 4무 71패를 기록한 KIA는 8위를 유지했습니다.
'트래직 넘버'까지 1패만 남기며 벼랑 끝에 몰린 KIA지만, 키움에 승리하면서 포스트시즌 희망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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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승리한 선수단 [KIA 타이거즈]](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kbc/20250924224905307fkpr.jpg)
KIA 타이거즈가 위기 속에서 귀중한 승리를 따내며 가을야구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KIA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2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날 승리로 시즌 63승 4무 71패를 기록한 KIA는 8위를 유지했습니다.
'트래직 넘버'까지 1패만 남기며 벼랑 끝에 몰린 KIA지만, 키움에 승리하면서 포스트시즌 희망을 남겼습니다.
![▲ KIA 타이거즈 애덤 올러 [KIA 타이거즈]](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kbc/20250924224906636quto.jpg)
올러는 6이닝 동안 볼넷 2개와 안타 1개 만을 내주고 무실점으로 틀어막았습니다.
특히 삼진 13개를 솎아 내며 개인 한 경기 최다 탈삼진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불펜진도 힘을 보탰습니다.
7회 전상현과 8회 조상우가 나란히 1이닝씩을 무실점으로 막아냈고, 9회에는 마무리 정해영이 삼자범퇴로 키움의 마지막 공격을 잠재우며 경기를 끝냈습니다.
타선에서는 오선우가 해결사로 나섰습니다.
2회 초 키움 선발 하영민의 커브를 받아쳐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선취점을 올렸고, 4회에는 안타로 출루해 추가 득점까지 기록했습니다.
오선우는 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으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광주 #KIA타이거즈 #키움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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