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태백서 주민간담회 개최…폐광지역 현안 논의

김보람 2025. 9. 2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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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강릉]김진태 강원도지사가 오늘(24일) 태백 탄탄마을에서 지역 주민 100여 명과 간담회를 열어 폐광 지역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영월-삼척 고속도로 태백나들목 건설 등을 건의했고, 김 지사는 주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답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 지난해 폐광한 장성광업소에서 태백시로부터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 현황 등을 보고받고 현안 사업도 협의했습니다.

김보람 기자 (bogu0602@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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