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목에 천사 날개 새겼다…가슴엔 장미·연꽃 담은 의미심장 메시지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9. 2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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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목에 새긴 강렬한 타투와 상징적인 문양으로 또 한 번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지드래곤은 목 뒤에 새겨진 커다란 천사의 날개 타투를 드러냈다.

붉은 장미를 오랫동안 상징처럼 곁에 두었던 지드래곤이 이번엔 연꽃과 천사의 날개로 또 다른 변화를 보여주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10월 20일과 21일 오사카 앙코르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하노이, 서울을 거쳐 세 번째 월드투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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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목에 새긴 강렬한 타투와 상징적인 문양으로 또 한 번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24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루 컬러가 감도는 헤어스타일과 함께 유니크한 블루 셔츠를 착용,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셔츠에 새겨진 연꽃 모양의 장식은 청초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연꽃은 ‘깨끗함과 재탄생’을 상징하는 꽃으로, 그의 예술적 메시지를 엿보게 했다.

지드래곤이 목에 새긴 강렬한 타투와 상징적인 문양으로 또 한 번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사진=지드래곤 SNS
지드래곤
또 다른 사진에서 지드래곤은 목 뒤에 새겨진 커다란 천사의 날개 타투를 드러냈다. 어깨를 따라 자연스럽게 뻗은 날개는 자유와 보호, 영적인 힘을 상징하는 문양으로, 그의 아이덴티티와 내면의 의미가 담긴 듯했다. 여기에 어깨 라인을 따라 새겨진 영문 문구는 ‘젊음과 삶’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것으로 해석돼 팬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붉은 장미를 오랫동안 상징처럼 곁에 두었던 지드래곤이 이번엔 연꽃과 천사의 날개로 또 다른 변화를 보여주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강렬함 속에서도 새로운 시작과 순수성을 담아낸 듯한 그의 선택은 단순한 패션을 넘어 하나의 작품으로 다가왔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10월 20일과 21일 오사카 앙코르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하노이, 서울을 거쳐 세 번째 월드투어 무대에 오른다. 팬들과 함께할 또 한 번의 뜨거운 여정에 전 세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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