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경북도·차부품 협력사, 격차 완화 협력
정성욱 2025. 9. 24. 21:27
고용노동부와 경상북도, 현대·기아차 협력사들이 협약을 맺고 원.하청업체 간 격차 완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번 모델은 경북도가 이끄는 지역 주도형 상생 협력으로 현대.기아차 1차 부품업체들은 앞으로 2~3차 중소 협력업체 복지와 안전, 생산성 격차를 줄이고 근로자 처우 개선을 지원합니다.
경북의 국내 자동차부품 산업 비중은 전국 3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