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혼자 분유 먹으며 귀여움 폭발 “‘슈돌’ 아니면 지나칠 뻔” 심형탁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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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이 방송이 아니었으면 지나쳤을 아들의 귀여운 모습에 감탄했다.
9월 2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배우 심형탁은 223일 아들 하루에게 고기 이유식을 먹였다.
심형탁은 아내 사야의 지령대로 아들 하루에게 처음으로 고기 이유식을 먹여보기로 했다.
심형탁이 이유식을 먹일 준비를 하는 사이에 하루는 혼자 분유를 먹으며 배고픔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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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심형탁이 방송이 아니었으면 지나쳤을 아들의 귀여운 모습에 감탄했다.
9월 2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배우 심형탁은 223일 아들 하루에게 고기 이유식을 먹였다.
심형탁은 아내 사야의 지령대로 아들 하루에게 처음으로 고기 이유식을 먹여보기로 했다. 심형탁이 이유식을 먹일 준비를 하는 사이에 하루는 혼자 분유를 먹으며 배고픔을 달렸다.
하루가 누워서 허벅지를 흔들며 스스로 분유를 먹는 모습에 박수홍이 “얼마나 기특하냐. 혼자 저렇게 잘 먹는 거 봐라. 벌써 저렇게 잡고 먹는다”고 감탄했다.
하루는 혼자 분유를 먹으면서도 귀여움이 폭발했고, 이유식을 준비하느라 그 장면을 놓쳤던 심형탁이 “귀여워”라며 홀딱 반했다.
심형탁은 “저는 ‘슈돌’을 너무 잘했다고 생각하는 게 제가 저 모습을 지나칠 수 있는데 보여주니까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후 하루는 고기 이유식도 맛있게 먹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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