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6천억 투입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단지 개발 재개
김상기 2025. 9. 24. 21:10
TJB 8뉴스
당진 도비도와 난지도에
민자 1조6천억 원 규모가 투입되는
해양관광복합단지가 만들어 집니다.
충남도와 당진시, 한국농어촌공사,
민간 기업들은 업무협약을 맺고
2031년까지 인공 라군과 호텔.콘도,
해상 케이블카, 글램핑, 골프장 등
대규모 레저시설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2015년 문을 닫고 방치됐던
옛 관광휴양단지 부지가 다시 개발되면서,
3천 명 이상의 일자리와
연간 수십만 명의 관광객 유입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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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기 취재 기자 | skkim@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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