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인생 첫걸음마→투뿔 한우→수영까지 (슈돌)

이소진 기자 2025. 9. 24.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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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하루가 첫걸음마를 뗐다.

2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하루가 첫걸음마를 떼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의사 선생님의 조언을 받아 하루에게 거울을 보여주며 놀던 심형탁은 빌려온 걷기 장난감을 조립했다. 티셔츠가 땀에 흥건하게 젖도록 조립한 심형탁은 장난감 방에서 도라에몽을 가져와 장난감 위에 설치했다.

심형탁이 잠시 물을 마시러 자리를 비운 사이 하루는 도라에몽 장난감을 만지며 놀다 바닥에 떨어트렸다. 이를 목격한 심형탁은 황급히 달려와 하루를 살폈다. 하루가 무사한 것을 확인한 심형탁은 도라에몽 장난감을 확인했다.

도라에몽 장난감을 갖고 노는 하루를 불안한 표정으로 바라보던 심형탁은 결국 하루의 손에서 장난감을 치웠고, “하루가 다칠까 봐”라며 변명했다.

하루는 곧 몸을 돌리더니 한 발 한 발 내디디며 걷기 시작했고, 반 바퀴를 돌아서 심형탁에게 안겼다. 이를 본 박수홍은 “하루가 운동신경이 좋다”며 감탄했다. 심형탁은 “오늘 처음 걸어봤지만 한발 한발 이렇게 걸어가는 게 정말 감동이었어요”라며 하루의 첫걸음마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

첫 고기 이유식을 맛있게 먹은 하루는 내친김에 첫 수영까지 나섰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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