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너무 예쁘다"…최지우, 심형탁 8개월 子 '하루' 외모에 감탄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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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방송>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최지우가 배우 심형탁이 8개월 된 아들 하루의 외모를 칭찬했다.
심형탁은 "아빠와 같이 놀아볼까"라며 하루에게 거울을 보여줬다.
심형탁이 "하루야, 너도 네 얼굴이 마음에 드니?"라고 묻자, 하루는 거울을 더 가까이 보려고 꼬물꼬물 폭풍 전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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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최지우가 배우 심형탁이 8개월 된 아들 하루의 외모를 칭찬했다.
24일 전파를 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매일매일 고마워’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심형탁이 함께했다.
심형탁은 “아빠와 같이 놀아볼까"라며 하루에게 거울을 보여줬다. 심형탁은 이는 병원에서 추천받은 놀이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본 하루는 환하게 웃으며 옹알이를 터뜨렸다.

심형탁이 "하루야, 너도 네 얼굴이 마음에 드니?"라고 묻자, 하루는 거울을 더 가까이 보려고 꼬물꼬물 폭풍 전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루의 귀여운 행동에 MC들과 패널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날 방송을 지켜보던 배우 최지우 역시 "오늘도 너무 예쁜 하루네요"라며 하루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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