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173, 다시 일본으로
이선명 기자 2025. 9. 24. 20:33

그룹 BAE173이 데뷔 5년 만에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하고 일본 투어에 나선다.
24일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에 따르면 BAE173은 오는 10월 23일 정규 1집을 발매하며, 11월 4일부터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일본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투어를 시작한다. 일본 투어 티켓 예매는 오는 27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앞서 일부 공개된 신곡 ‘단 하루 하루만 내 여자친구가 돼줄래’는 요한 파헬벨의 ‘캐논’을 모티브로 한 곡이다. 이 곡은 서용배 작곡가가 작업에 참여했다.
이번 일본 투어에서는 신곡을 포함한 정규 1집 수록곡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다. BAE173은 현재 첫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며, 투어 및 티켓 예매 정보는 공식 예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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