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쿠퍼 플래그, 0경기 출전에도 NBA 랭킹 52위…폴 조지 54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출신 백인 신인 쿠퍼 플래그가 ESPN이 선정한 NBA 톱 100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았다.
미국 매체 ESPN이 24일(한국시간) 2025년 NBA 랭킹 100위부터 51위까지를 공개했다.
이번 명단에서 신인 선수로 이름을 올린 인물은 쿠퍼 플래그가 유일하다.
ESPN은 플래그를 르브론 제임스 이후 가장 기대되는 미국 출신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하며, 다음 시즌 평균 19.5득점, 6.3리바운드, 4.3어시스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조건웅 인턴기자) 미국 출신 백인 신인 쿠퍼 플래그가 ESPN이 선정한 NBA 톱 100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았다.
미국 매체 ESPN이 24일(한국시간) 2025년 NBA 랭킹 100위부터 51위까지를 공개했다. 이번 명단에서 신인 선수로 이름을 올린 인물은 쿠퍼 플래그가 유일하다.
ESPN은 플래그를 르브론 제임스 이후 가장 기대되는 미국 출신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하며, 다음 시즌 평균 19.5득점, 6.3리바운드, 4.3어시스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댈러스 메버릭스의 제이슨 키드 감독은 플래그를 6피트 9인치(약 210cm) 신장을 활용해 포인트 포워드로 기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과거 밀워키에서 야니스 아데토쿤보를 비슷한 방식으로 활용한 경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플래그의 성장 환경은 아데토쿤보와 다르다. 그는 카이리 어빙, 앤서니 데이비스, 클레이 탐슨 등 리그 정상급 선수들과 함께 뛰며 경험을 쌓을 기회를 얻게 된다.

한편 지난 2024년 NBA 랭킹 21위에 이름을 올렸던 폴 조지는 필라델피아에서의 첫 시즌에서 41경기 출장에 그치고, 지난 7월에 받은 무릎 수술로 인해 시즌 초반 결장이 예상되어 33등 낮아진 54위로 평가 받았다.
사진=쿠퍼 플래그 SNS, 식서스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유진, '이 미모 뭐야?' 복근 노출 시스루에도...'시선 강탈 치트키 미모' - MHN / 엠에이치앤
- 블랙핑크 리사, 30주년 BIFF 개막식에 깜짝 등장 '자체발광 러블리 월드스타' [MHN영상] - MHN / 엠에
- 무대의상 맞아? 트와이스 모모, 호피 속옷 드러낸 시스루룩…폭발한 볼륨감에 '아찔' - MHN / 엠에
- 권은비 빠진 '워터밤'...소유가 채웠다 - MHN / 엠에이치앤
- 윤아, 악마도 반하겠어 '천사같은 비주얼' [MHN영상] - MHN / 엠에이치앤
- 노정의, 보호본능 넘어 걱정 일으키는 뼈말라 몸매 '가녀린 마녀' - MHN / 엠에이치앤
- 바캉스룩도 손연재처럼...아기 안고도 눈부신 '스윔웨어' 자태 - MHN / 엠에이치앤
- '머리 묶던' 이프아이, 강렬+카리스마로 컨셉 변화 준다...컴백 초읽기 시작 - MHN / 엠에이치앤
- '본좌'권은비부터 카리나-키오프-JYP까지...올해 '워터밤' 찢은 패션 스타 1위는? - MHN / 엠에이치앤
- BTS 제이홉, '패션 아이콘'의 LA 라이프...선글라스 하나로 전 세계가 열광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