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 "체지방만 6kg 감량, 스트레스 NO..다들 회춘했다고"[스타이슈]

안윤지 기자 2025. 9. 2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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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크리에이터 원지가 다이어트 후기를 밝혔다.

이날 원지는 "이 바지는 원래 안 들어갔다. 절대 안 잠기는 거다. 이걸 입고 가면 보람차겠다 싶었다. 다른 분들처럼 드라마틱하게 몸무게 숫자가 빠진 건 아니지만 안의 구조가 바뀐 느낌이다"라며 "다이어트 파업 선언을 하려고 했었다. 근데 이제 무사히 고비를 지났다. 그 이후 스트레스를 안 받았다. 회춘했냐는 말을 들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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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린다이어트' 영상 캡처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가 다이어트 후기를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린다이어트'는 "엄격한 자기관리녀의 다이어트 이야기 (다이어트 식단, 건강 루틴)"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원지는 "이 바지는 원래 안 들어갔다. 절대 안 잠기는 거다. 이걸 입고 가면 보람차겠다 싶었다. 다른 분들처럼 드라마틱하게 몸무게 숫자가 빠진 건 아니지만 안의 구조가 바뀐 느낌이다"라며 "다이어트 파업 선언을 하려고 했었다. 근데 이제 무사히 고비를 지났다. 그 이후 스트레스를 안 받았다. 회춘했냐는 말을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시 태어났다. 100% 체지방만 빠졌다. 체지방량이 6kg, 몸무게는 5.4kg이다. 몸무게 앞자리가 바꿨다. 약간 동안이 됐나 보다. 댓글도 살 빠졌다는 말이 많더라. 주변 사람들도 완전히 빠졌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의사는 "노홍철 님보다 근육량이 더 높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빨리 빼고 싶은 마음이 없었던 거 같다. 한 달에 10kg, 20kg 이렇게 빼고 싶지 않았다"라며 "기록하면서 먹으니 비슷한 시간에 세 끼를 먹고 야식을 싹 끊었다"라고 덧붙였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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