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여수시의원 ‘1인 시위’…“강제 상임위 변경”
손준수 2025. 9. 24. 19:19
[KBS 광주]여수시의회가 의원의 상임위원회를 변경하는 절차인 사·보임을 강제로 진행한 것과 관련해 무소속 송하진 여수시의원이 철회를 요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송 의원은 오늘(24일) 호소문을 내고, "사·보임 결정처럼 특정 정당과 정치 세력의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면 의회가 정치적 하청기관으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최근 여수시의회가 송 의원 등 시의원 5명의 상임위를 일방적으로 바꾼 것과 관련해 의회를 독점한 민주당의 횡포라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손준수 기자 (handsom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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