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필가협회, 2025년 시민과 함께하는 인문학 세미나 개최

김세연 2025. 9. 24.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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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필가협회가 주최하는 '2025년 시민과 함께하는 인문학 세미나'가 오는 9월 30일(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열린다.

문학과 예술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인문학적 성찰과 미적 감각을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전할 예정이다.

대구수필가협회 회원을 비롯해 지역 문화예술인뿐 아니라 인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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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필가협회가 주최하는 '2025년 시민과 함께하는 인문학 세미나'가 오는 9월 30일(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문학文學과 미학美學의 다리를 건너'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화가이자 시인, 그리고 미니픽션 작가로 활동 중인 김의규 강사가 특강을 맡는다.

문학과 예술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인문학적 성찰과 미적 감각을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전할 예정이다.

문학과 예술의 가치를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미나는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석 가능하다.

대구수필가협회 회원을 비롯해 지역 문화예술인뿐 아니라 인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