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하트, 손가락 부상 악화...25-26 시즌 내내 '부목 착용' 경기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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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닉스의 조쉬 하트가 손가락 부상을 안은 채 2025-26 시즌을 소화할 예정이다.
미국 매체 리얼GM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조쉬 하트가 최근 오른손 손가락 부위 통증이 악화되면서 시즌 내내 부목을 착용하고 뛸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트는 "지금은 적응하려고 한다. 이번 시즌은 부목을 하고 뛰면서 버티고, 내년 여름에 다시 수술할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 하트는 3점슛 성공률 33.3%를 기록했으며, 통산 평균은 34.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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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인턴기자) 뉴욕 닉스의 조쉬 하트가 손가락 부상을 안은 채 2025-26 시즌을 소화할 예정이다.
미국 매체 리얼GM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조쉬 하트가 최근 오른손 손가락 부위 통증이 악화되면서 시즌 내내 부목을 착용하고 뛸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트는 "지금은 적응하려고 한다. 이번 시즌은 부목을 하고 뛰면서 버티고, 내년 여름에 다시 수술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한차례 수술을 받은 뒤 같은 부위에 다시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으나, 구체적인 상황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지난 시즌 하트는 3점슛 성공률 33.3%를 기록했으며, 통산 평균은 34.2%를 기록했다.
그는 "중요한 건 내가 공격적이고 강인한 마인드로 뛸 수 있느냐는 점이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다른 길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뉴욕 닉스는 현지시간으로 오는 10월 22일 오후 7시에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정규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사진=조쉬 하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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