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정 소식지 ‘제주’ 가을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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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빛나는 순간들을 모아 가을의 결실을 전하는 도정 소식지 '제주' 가을호를 24일 발간했다.
이번 호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청정에너지 전환 정책, 에너지 전환을 마주한 도민들의 희망, '문화가 살아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실험, 청소년 대중교통 전면 무료화 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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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빛나는 순간들을 모아 가을의 결실을 전하는 도정 소식지 '제주' 가을호를 24일 발간했다.
이번 호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청정에너지 전환 정책, 에너지 전환을 마주한 도민들의 희망, '문화가 살아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실험, 청소년 대중교통 전면 무료화 등을 담았다.
'미래를 준비하는 에너지, 삶을 채우는 예술'을 주제로 한 특집편에서는 재생에너지에 대한 앙케트 결과를 실어 에너지 전환을 마주한 도민들의 희망을 전한다.
또한 영화 '봄밤'의 사례로 문화예술이 제주의 일상과 공동체 속에 스며들어 삶을 풍성하게 만들고 있는 현장을 통해 제주의 정체성과 매력을 문화적 시선으로 전한다.
이 외에 현직 해녀의 삶을 모티브르 삼은 소설 '탐라별곡', 꿈속 비경을 품은 마을 감산리를 찾아간 '3춘기행', 무화과 요리법을 소개한 '제주밭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강재병 도 대변인은 "지속가능한 제주 생태계를 위해 탄소중립 정책에 박차를 가하는 제주도의 노력과 함께 도내 곳곳에서 삶을 꾸려가며 미래를 준비하는 예술인과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도정소식지가 독자들에게 제주의 풍요로운 가을을 생생하게 전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