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우닝 역주행 신화' 우즈, 전역 후 첫 신곡 앨범 발매

정에스더 기자 2025. 9. 2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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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우즈(WOODZ)가 전역 후 첫 신곡으로 대중들을 찾아온다.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앨범 'I'll Never Love Again'을 발매한다.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I'll Never Love Again'과 수록곡 'Smashing Concrete'가 담겼다.

이번 싱글은 지난 2023년 12월 발매한 'AMNESIA'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의 신보로, 이번에도 우즈가 직접 작사·작곡하여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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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6시, 'I’ll Never Love Again’ 발매 예정

(MHN 김수안 인턴기자) 가수 우즈(WOODZ)가 전역 후 첫 신곡으로 대중들을 찾아온다.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앨범 'I'll Never Love Again'을 발매한다.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I'll Never Love Again'과 수록곡 'Smashing Concrete'가 담겼다. 

이번 디지털 싱글은 반복되는 일상과 당연하게 여겨지는 상황들을 마주하며, 오늘만큼은 다르게 바라보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그리고 듣는 이들에게 "당신은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곡들이 되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I'll Never Love Again'은 포크 감성을 기반으로 한 얼터너티브 록 트랙으로, 섬세한 감정선을 담아낸 우즈의 보컬과 웅장한 콰이어가 어우러져 사랑의 이별과 고통, 다짐을 대변한다. 

함께 수록된 'Smashing Concrete'는 지난 7월 비주얼라이저 영상으로 선공개해 뜨거운 화제를 모은 곡으로, 우즈의 랩과 보컬이 어우러진 얼터너티브 메탈 트랙이다. '장애물은 부숴버리자'는 메시지를 강렬한 기타와 드럼 사운드에 담아 폭발적인 에너지와 해방감을 전한다. 

'I'll Never Love Again' 뮤직비디오도 이날 함께 공개된다. 다양한 형태의 사랑, 우즈의 열연, 곡의 웅장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강렬한 서사와 압도적인 영상미를 완성했다.

이번 싱글은 지난 2023년 12월 발매한 'AMNESIA'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의 신보로, 이번에도 우즈가 직접 작사·작곡하여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녹여냈다.

한편, 우즈는 군 복무 중 자작곡 'Drowning'이 역주행 신화를 쓰며 멜론 TOP100,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고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으며 현재도 차트 최상위권 유지 중이다. 특히 KBS2 '불후의 명곡' 국군의 날 특집에서 선보인 군복 'Drowning' 무대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2,029만 회를 돌파하며 꾸준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우즈는 24일 오후 6시 신곡 'I'll Never Love Again'앨범을 발매한다.

 

사진=MHN DB, EDA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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