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톱클라스"…BTS 뷔, 142억 빌라 '현금 매입' 어디?

김다운 2025. 9. 24. 18: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본명 김태형)가 청담동 최고급 빌라를 142억원에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뷔는 이달 17일 청담동 'PH129(더펜트하우스 청담)' 전용면적 273.96㎡ 규모의 주택을 142억원에 매입했다.

뷔 외에도 연예인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골프선수 박인비, 스타 강사 현우진, 가수 지코 등이 PH129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본명 김태형)가 청담동 최고급 빌라를 142억원에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BTS 뷔, PH129 내부 이미지 [사진=뷔 인스타그램, PH129 홈페이지]

24일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뷔는 이달 17일 청담동 'PH129(더펜트하우스 청담)' 전용면적 273.96㎡ 규모의 주택을 142억원에 매입했다.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담보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구입한 것으로 보인다.

매매 계약은 지난 5월 초 체결됐고 이달 17일 잔금 납부가 완료되면서 뷔는 시행사로부터 소유권을 이전받았다.

PH129는 지난해까지 4년 연속 국내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 꼽혔던 최고급 공동주택이다.

지하 6층에서 지상 20층까지 총 29가구로 구성됐다. 모든 세대가 복층형 구조다. 뷔가 매입한 평형은 방 5개, 욕실 3개로 구성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꼭대기 층인 407.71㎡ 타입의 경우 지난해 공시가격이 164억원이었으며, 보유세만 2억원 가까이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담동 더펜트하우스청담(PH129) [사진=PH129 홈페이지]

청담동 129번지에 지어진 펜트하우스라는 의미를 담아 PH129로 이름지어졌다.

차량 162대 주차가 가능한 지하 주차 공간이 마련돼 있어 가구당 5대까지 주차가 가능하다.

뷔 외에도 연예인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골프선수 박인비, 스타 강사 현우진, 가수 지코 등이 PH129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