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가슴팍에 꽂힌 브로치가 '1억' 가까이[MD이슈]
김진석 기자 2025. 9. 24. 18:48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명품이 명품을 입었다.
지드래곤은 20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La Défense Arena)에서 열린 2025 월드투어 '위버멘쉬(Übermensch)'에서 명품 브랜드 C사의 커스텀 의상을 착용해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블랙 크리스탈 자수 브레이드 장식이 더해진 오프 화이트 울 팬츠 수트에 크림슨 컬러 실크 크레이프 셔츠를 매치하며 한층 강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브랜드 하우스만의 정교한 테일러링과 지드래곤 특유의 카리스마가 어우러졌다.
특히 크리스탈로 장식된 펠트 모자를 더해 지드래곤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기존의 클래식한 브랜드 특유 코드에 실험적이고 자유로운 감각이 결합됐다. 여기에 지드래곤 가슴에서 빛난 브로치는 6만 5300달러, 한화 약 9100만 원이다.
지난 수년간 C사의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지드래곤은 글로벌 럭셔리 패션 신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오며 세계 주요 도시에서 열린 쇼와 캠페인에서 꾸준히 화제를 모았다.
지드래곤은 10월 20일과 21일 오사카 앙코르를 시작으로 타이베이·하노이·서울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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