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임신 중 '타이레놀' 자폐 유발?…복지부·식약처 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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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방준석 숙명여대 약학부 교수
임신부에게 그나마 안전한 약으로 알려진 해열 진통제가 타이레놀인데. 트럼프 미 대통령은 타이레놀이 태아의 자폐증을 유발한다며 먹지 말라고 주장합니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연관성이 없다고 발표했지만, 전 세계 제약업계는 긴장 분위기인데요. 국내 맘카페도 불안감을 호소하는 글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실제 전문가들은 어떻게 보고있는지 방준석 숙명여대 약학부 교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임신 중 타이레놀을 복용하면 아기의 자폐증 위험이 커진다고 경고했습니다.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Q. 임신 중에도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진통제로 여겨왔는데, 타이레놀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은 무엇인가요?
Q. 자폐는 유전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다고 알고 있는데요. 실제로 임신 중 약물에 영향을 받기도 하나요?
Q. FDA가 임신부 타이레놀 복용 시 자폐아 확률이 높아진다는 내용으로 복용시 주의 문구를 바꿀 예정이라는데, 이렇게 되면 제약계에도 영향이 크지 않겠습니까?
Q. 그런 가운데 FDA가 어린이 자폐 증상 완화를 위한 약물로 루코보린 승인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것은 어떤 약물인가요?
Q. 국내에서도 타이레놀을 먹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 보건복지부와 식약처는 트럼프 발표에 어떤 입장을 내놓았나요?
Q. 앞으로 타이레놀을 못 먹겠다는 임신부들은 열나고 아플 때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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