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구까지 던진다” 한화 응원 받는 구창모, LG 발목 잡을까...10월 마지막 등판에는 5이닝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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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24일 창원 NC파크에서 LG 트윈스와 맞대결을 한다.
NC는 전날 롯데에 4-2로 승리하면서 5위 KT 위즈와 3경기 차이를 유지했다.
이호준 감독은 24일 창원에서 LG와 경기를 앞두고 "오늘 구창모는 4이닝 75구 이내로 던진다"고 말했다.
로건은 23일 울산 롯데전에서 구원 투수로 등판해 1이닝 1실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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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24일 창원 NC파크에서 LG 트윈스와 맞대결을 한다. NC는 전날 롯데에 4-2로 승리하면서 5위 KT 위즈와 3경기 차이를 유지했다.
NC는 이날 선발투수로 구창모가 나선다. 6월에 상무에서 제대, 복귀한 구창모는 1군에서 빌드업을 하면서 선발 등판을 하고 있다. 지난 7일 KIA전 3이닝 4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 지난 18일 삼성전 3이닝 1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호준 감독은 24일 창원에서 LG와 경기를 앞두고 “오늘 구창모는 4이닝 75구 이내로 던진다”고 말했다. 구창모는 10월 추후 편성 경기에 한 번 더 던진다. 이 감독은 “마지막 등판 때는 5이닝 85개를 던질 계획이다. 본인이 끝날 때 5이닝은 던지고 끝내겠다 하더라”고 말했다.

외국인 투수 로건은 다시 선발로 복귀한다. 로건은 23일 울산 롯데전에서 구원 투수로 등판해 1이닝 1실점을 했다.
이 감독은 로건에 대해 “선발로 다시 던지겠다고 보고를 받았다. 팔이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고 그대로다. 선수 본인이 선발로 던지고 싶다 해서, 그렇게 하라고 정리가 됐다. 원래 오늘까지 로건이 불펜 대기를 하려했는데, 오늘까지 연투 하고 내일 경기가 없어서 하루 쉬는 계획이었다”고 설명했다.
로건이 불펜 대기를 하지 않게 되면서 신예 신영우가 2번째 투수로 대기한다. 이 감독은 “창모 다음에 신영우가 곧이어 등판한다”고 말했다.
신영우는 최근 2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고질적인 제구 난조가 있었으나, 3이닝을 던지며 볼넷은 단 1개만 허용했다. 1피안타 5탈삼진.
NC는 권희동(우익수) 최원준(중견수) 박건우(지명타자) 데이비슨(1루수) 이우성(좌익수) 김휘집(3루수) 서호철(2루수) 김형준(포수) 김한별(유격수)이 선발 라인업으로 나선다. 주전 유격수 김주원은 발목 부상으로 이날까지 대타로 대기한다.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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