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건강 2배 더 든든하게"…'교보더블업여성건강보험' 출시

권안나 기자 2025. 9. 2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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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부터 중년·노년기까지 보장
[서울=뉴시스] 교보더블업여성건강보험 이미지 (사진=교보생명 제공) 2025.09.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교보생명은 보험 하나로 임신·출산부터 중년·노년기까지 여성 생애 전반의 주요 질병을 빈틈없이 보장하는 '무배당 교보더블업여성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여성 건강보장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강화한 종합건강보험이다. 여성의 생애주기에 맞춰 임신질환, 난임치료, 부인과질환, 갱년기·노년기질환을 세심하게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계약에서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질환 진단 시 각각 진단보험금을 평생 보장한다. 가입 20년이 경과한 후에 3대질환으로 진단 받으면 보험금이 2배로 늘어난다. 유방암, 자궁암, 난소암 등 여성특정암 진단 시에는 가입금액의 20%를 추가로 보장해 혜택이 커졌다.

120여종의 특약을 통해 여성의 생애주기 변화에 맞게 특화보장을 강화한 것도 장점이다.

업계 최초로 여성암특정유전성유전자검사 특약을 선보였다. 난임치료, 자궁내막증, 하이푸, 맘모톰, 골다공증, 류마티스관절염, 요실금수술, 치매 등 생애주기별 대표 질환을 폭넓게 보장한다. 암다빈치로봇수술, 항암중입자방사선치료, 통합암진단 등 최신 암치료 보장도 한층 강화했다.

헬스케어서비스도 업계 최고 수준의 여성 맞춤형 서비스로 고도화했다.

월 보험료 3만원 이상이면 제공되는 '교보New헬스케어서비스 여성특화형'은 3040 고객을 위해 업계 최초로 고위험임신, 난임치료로 종합병원 진료 시 간호사 병원동반 서비스를 탑재했다.

또 고위험임신으로 입원, 수술을 할 경우 가사도우미 서비스가, 35주 이상 임산부에게는 병원 동행 매니저 서비스가 제공된다. 50대 고객에게는 갱년기 심리상담 서비스, 저속노화 식단 컨설팅이 제공된다. 65세 이상 고령자가 종합병원 진료 시 병원 동행 매니저 서비스가 주어진다.

이 상품은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5·10·15·20·25·30년이다. 보험료 납입이 끝나면 해약환급금을 일시납 보험료로 해 계약의 전부나 일부를 종신보험으로 전환하거나 장기요양 보장으로 전환도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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