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최근 근황 사진에 팬들 걱정… “너무 마른 것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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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경의 최근 근황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홍진경은 24일 자신의 SNS에 "쌀쌀한 계절이 왔네요. 레이어드룩 하려면 슬림해야겠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경은 눈에 띄게 야윈 모습이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8월 6일 절친 정선희의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 출연해 결혼 22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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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방송인 홍진경의 최근 근황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홍진경은 24일 자신의 SNS에 “쌀쌀한 계절이 왔네요. 레이어드룩 하려면 슬림해야겠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경은 눈에 띄게 야윈 모습이다.
그는 가을을 맞아 다양한 레이어드 패션을 선보였다. 하얀 터틀넥에 주황색과 버건디색의 스트라이프 셔츠를 매치하고, 다른 사진에서는 연청 데님 셔츠와 팬츠를 착용했다. 하지만 멋스러운 스타일에도 불구하고, 이전보다 훨씬 앙상해진 팔과 가늘어진 목선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듬성듬성해진 듯한 앞머리를 언급하며 건강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8월 6일 절친 정선희의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 출연해 결혼 22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홍진경은 “이제는 좀 더 다르게 살고 싶어서 이혼을 결심했다”며 “이혼 후에야 오히려 전 남편과 진정한 우정을 나누는 사이가 됐다”고 말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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