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베스트셀러 요리책 오기 수정 "불편 드려 죄송"

임시령 기자 2025. 9. 2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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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수영이 요리책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 표기 오류를 바로잡았다.

이는 류수영이 쓴 책의 표기 오류를 바로 잡는 내용이었다.

그가 직접 쓴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 속 '고추장 버터 등갈비'의 재료 표기 중 소금 용량에 오기가 발견된 것.

이후 자신의 레시피를 엮은 요리책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를 지난 6월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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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류수영이 요리책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 표기 오류를 바로잡았다.

류수영은 23일 출판사 세미콜론의 게시글을 공유했다. 이는 류수영이 쓴 책의 표기 오류를 바로 잡는 내용이었다.

그가 직접 쓴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 속 '고추장 버터 등갈비'의 재료 표기 중 소금 용량에 오기가 발견된 것. 소금 3꼬집을 소금 3큰술로 잘못 오기한 부분을 바로잡았으며 수정 사항은 18쇄부터 반영됐다.

세미콜론 측은 "독서와 요리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한편, 류수영은 KBS2 예능 '편스토랑'에서 뛰어난 요리 실력으로 '요잘남' '어남선생'이라는 별명 얻기도 했다. 이후 자신의 레시피를 엮은 요리책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를 지난 6월 출간했다. 책은 2개월 만에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11쇄 이상까지 나오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인세는 약 1억원으로 추정돼 주목받는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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