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최지우, 노산의 아이콘 벗고 금빛 여배우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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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노산' 이미지를 벗고 금빛 여신으로 컴백했다.
최지우는 24일 오후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카메라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지우는 반짝이는 금빛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최지우는 흑발의 긴생머리 스타일과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금빛 드레스로 여배우의 아우라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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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최지우가 ‘노산’ 이미지를 벗고 금빛 여신으로 컴백했다.
최지우는 24일 오후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카메라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 중인 최지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최지우는 반짝이는 금빛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어깨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고 몸매가 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낸 최지우였다.

특히 최지우는 세월이 무색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최지우는 흑발의 긴생머리 스타일과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금빛 드레스로 여배우의 아우라를 자랑했다.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0년 5월 26세의 나이로 첫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최지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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