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된 이지혜, 사무실 차리더니…1년 만에 대박났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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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지혜가 사업을 시작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큰 거 온다. 영국 브랜드와 손을 잡았다. 매장 이외에 만나는 건 처음일 거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8월 말 이지혜는 과거 함께 활동했던 장석현과 함께 온라인 마케팅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지혜는 해당 사업을 통해 열흘 만에 매출이 났다고 고백하며 사업의 순행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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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사업을 시작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큰 거 온다. 영국 브랜드와 손을 잡았다. 매장 이외에 만나는 건 처음일 거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이지혜는 다양한 일상을 전했다. 그는 비 오는 야외에서 흰 카라와 흰 운동화로 포인트를 준 청치마 코디를, 여름의 시원함이 돋보이는 실내에서는 깔끔한 메리제인 단화와 블랙 나시를 활용한 코디를 뽐냈다. 그는 양말 자국까지 인증하는 열정을 자랑했다.

지난 8월 말 이지혜는 과거 함께 활동했던 장석현과 함께 온라인 마케팅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가 운영 중인 온라인 마켓에는 식품부터 의상까지 다양한 상품이 올라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혜는 해당 사업을 통해 열흘 만에 매출이 났다고 고백하며 사업의 순행을 알렸다.
그런가 하면 이지혜는 지난 22일 자신의 계정에 "사무실은 처음 보여준다"며 화이트 톤으로 세련되게 인테리어한 새 사무실을 공개했다. 그는 "재택근무, 직원 최소화를 하고 있다. 충분히 직접 다 소화하고 있다"며 해당 사무실에서 직원 없이 사업을 이어가고 있음을 설명했다. 팬들은 이지혜의 열정 넘치는 사업가 행보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그룹 샵(S#ARP) 출신 이지혜는 지난 2017년 3살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첫째 딸 태리는 올해 8살로 학비만 1200만 원에 달하는 사립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이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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