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백종원, 역대급 위기 속…한국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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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외식사업가 백종원이 공항에서 포착됐다.
지난 2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백종원은 지난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으로 출국했다고 전했다.
태국 방콕을 찾은 백종원은 현지 한국 식료품 유통 기업을 만나 B2B(기업 간 거래) 소스 등의 유통 공급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종원은 앞서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TBK(The Born Korea·더본코리아) B2B 소스 론칭 시연회'에 참석해 해외 유통 적략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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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방송인 겸 외식사업가 백종원이 공항에서 포착됐다.
지난 2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백종원은 지난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으로 출국했다고 전했다. 태국 방콕을 찾은 백종원은 현지 한국 식료품 유통 기업을 만나 B2B(기업 간 거래) 소스 등의 유통 공급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종원은 앞서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TBK(The Born Korea·더본코리아) B2B 소스 론칭 시연회'에 참석해 해외 유통 적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1970∼1980년대 많은 선배가 보따리 하나 짊어지고 해외로 가서 시장을 개척했듯 해외에 나가서 직접 시연하고 홍보하며 판매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절반 이상은 해외에 나가 있을 생각이다. 일정이 잡히는 대로 나가서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백종원은 오는 2030년까지 해외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앞서 백종원은 빽햄 선물세트 상술 논란, 식자재 원산지 미표기 등으로 구설에 오르며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지니스램프'가 원산지 표기법 위반 혐의로 고발 당하며 또 한번 위기를 맞이했다.
백종원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는 오는 12월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할 예정이다. 그가 어떤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나설지 이목이 모인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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