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맞잡은 두 손… 김고은·김재원 '유미3' 투샷

김진석 기자 2025. 9. 2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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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시즌3/SNS 캡처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기대되는 투샷이다.

3년만에 돌아오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주인공인 김고은과 김재원의 투샷이 SNS에 업로드됐다.

위에서 찍은 사진이지만 두 사람의 훤칠한 모습이 눈에 확 들어온다. 손을 잡고 걷는 다정한 모습이 벌써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 작가가 돼 돌아온 김고은(유미)과 여전히 유미밖에 모르는 세포들이 다시 한 번 성장하고 언제나처럼 사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3년만에 돌아온 김고은은 이번에도 다이내믹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앞서 '작가'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 독자들의 마음을 훔치는 로맨스 소설 작가로 대성공한다. 세포마을도 잠정 휴식에 들어간 듯 고요하기만 하고 설레는 일 하나 없는 가운데 김고은 앞에 나타난 김재원(순록)의 존재는 신선한 변화를 불러일으킨다.

유미의 세포 마을을 요동치게 만들 남자, 순록은 김재원이 맡는다. 달콤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팩폭'을 날리는 그는 줄리 문학사 편집부의 새로운 PD로 예상 밖 반전 매력을 지닌 인물이다. 김고은과 함께 심장 간질이는 연상연하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그의 활약에 궁금증이 쏠린다.

2026년 티빙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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