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갑자기 쏟아진 기습 폭우, NC파크 순식간에 물바다... 그라운드 정비 시작→7시 개시 가능성 [MD창원]
창원 = 심혜진 기자 2025. 9. 24. 17:39

[마이데일리 = 창원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 경기 개시가 불투명하다.
LG와 NC는 24일 창원NC파크에서 팀간 15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그런데 경기 개시가 쉽지 않다. 날씨 때문이다.
이날 창원 지역에는 비 예보가 없었다. 그런데 오후 2시 30분경부터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빗줄기가 얇아졌다가 굵어졌다를 반복했다. 때문에 NC 선수들은 물론 LG 선수들의 훈련이 쉽지 않았다.
LG 선수들의 타격 훈련이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오후 4시 가량부터는 가랑비가 꾸준히 내리기 시작했다. NC 구장 관계자들은 대형 방수포를 깔며 혹시 모를 장대비에 대비했다.
아니나 다를까. 오후 5시 15분부터 폭우가 퍼부었다. 순식간에 그라운드가 물바다가 됐다. 파울 지역 내야 흙은 물론 외야 쪽에 물웅덩이가 생겼다.
NC 관계자는 "오후 6시에 경기 개시 여부를 확정할 것이다"면서 "그라운드 정비에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행히 빠르게 비가 그쳤다. 5시 40분부터 그라운드 정비를 시작했다. 비가 더 오지 않는다면 오후 7시 경기가 개시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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