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청담동 아파트 142억 전액 현금 매입

신영선 기자 2025. 9. 2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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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강남구 청담동 아파트를 142억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뷔는 지난 17일 PH129 전용면적 273.96㎡를 142억원에 매입했다.

5개 방에 3개 욕실이 있는 구조로, 등기부상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 않아 142억원 전액 현금으로 지불한 것으로 보인다.

PH129는 변경 전 이름이 '더펜트하우스 청담'으로 2020년 8월 준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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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VIP시사회에 참석한 방탄소년단 뷔.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강남구 청담동 아파트를 142억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뷔는 지난 17일 PH129 전용면적 273.96㎡를 142억원에 매입했다. 

5개 방에 3개 욕실이 있는 구조로, 등기부상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 않아 142억원 전액 현금으로 지불한 것으로 보인다. 

매매 계약은 지난 5월초에 이뤄졌고 지난 17일 잔금을 치르면서 소유권을 취득했다. 

PH129는 변경 전 이름이 '더펜트하우스 청담'으로 2020년 8월 준공됐다. 

1개동에 총 29세대로 이뤄졌으며 모두 복층 구조로 지어졌다.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 골프선수 박인비, 수학강사 현우진 등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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