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142억' 청담동 고급 주택을 대출 없이 현금 매입

김진석 기자 2025. 9. 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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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TS 뷔가 22일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진행된 영화 '어쩔수가없다'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어쩔수가없다'는 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자 최근 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국제 관객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9월 24일 개봉한다.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방탄소년단 뷔(김태형)가 강남 고급 주택을 전액 현금으로 구입했다.

24일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뷔는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PH129(더펜트하우스 청담) 전용 면적 273.96㎡를 142억 원에 대출없이 현금으로 매입했다.

해당 주택은 방 5개와 욕실 3개 구조로 구성됐다.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로 총 29세대다. 한강을 여유롭게 전망할 수 있는 높이 6m, 너비 11m에 달하는 파노라믹 윈도를 적용했다.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 등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뷔의 매매 계약은 5월 초 체결됐다. 17일 잔금이 모두 납부되면서 시행사로부터 소유권을 넘겨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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