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142억' 청담동 고급 주택을 대출 없이 현금 매입
김진석 기자 2025. 9. 24. 17:38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방탄소년단 뷔(김태형)가 강남 고급 주택을 전액 현금으로 구입했다.
24일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뷔는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PH129(더펜트하우스 청담) 전용 면적 273.96㎡를 142억 원에 대출없이 현금으로 매입했다.
해당 주택은 방 5개와 욕실 3개 구조로 구성됐다.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로 총 29세대다. 한강을 여유롭게 전망할 수 있는 높이 6m, 너비 11m에 달하는 파노라믹 윈도를 적용했다.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 등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뷔의 매매 계약은 5월 초 체결됐다. 17일 잔금이 모두 납부되면서 시행사로부터 소유권을 넘겨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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