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학자 지시로 대선 직전 100억 조성"...통일교 회계자료 입수
정해성 기자 2025. 9. 24. 17:33
특검, 대선 직전 조성한 100억원 행방 추적 중
윤석열 정권과 통일교가 연관된 '정교유착 국정농단' 의혹을 받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사진=연합뉴스〉
JTBC 취재진이 통일교 내부 회계보고서를 입수했습니다.

JTBC 취재진이 통일교 내부 회계보고서를 입수했습니다.
2022년 1월 'TP 지시 특별프로젝트'라는 명목으로 통일교 효정글로벌통일재단 자금 100억원이 통일교 세계본부로 전달됐다고 적혀있습니다.
여기서 'TP' 란 한학자 총재를 칭합니다.
김건희 특검은 효정재단 계좌에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계좌로 100억여원이 입금된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있던 2022년 1월.
100억원의 자금이 쓰인 한 총재의 특별지시는 무엇이었을까요.
오늘 저녁 6시 30분 JTBC 뉴스룸에서 자세한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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