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경주협회, 2025 APMC에 한국 대표 6명 파견

이영호 2025. 9. 24. 17: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오는 26~28일 스리랑카 반다라가마의 스리랑카 카팅 서킷에서 치러지는 '2025 아시아퍼시픽 모터스포츠 챔피언십'(APMC)에 한국 대표팀을 파견한다고 24일 밝혔다.

KARA는 "2025 APMC는 한국 모터스포츠 선수들이 아시아 무대에서 역량을 검증하고 경험을 쌓을 중요한 기회"라며 "선수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6∼28일 스리랑카서 카트·짐카나·e스포츠에 출전
2025 APMC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 선수단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오는 26~28일 스리랑카 반다라가마의 스리랑카 카팅 서킷에서 치러지는 '2025 아시아퍼시픽 모터스포츠 챔피언십'(APMC)에 한국 대표팀을 파견한다고 24일 밝혔다.

APMC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아시아-태평양 지역 실무단이 주관하는 국가 대항전으로 모터스포츠 기초 종목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

2023년 말레이시아에서 첫 대회가 열린 데 이어 올해 스리랑카에서 두 번째 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태평양 25개국에서 200여명 이상의 드라이버가 참가해 카트, 짐카나, e스포츠 등 6개 종목에서 경쟁한다.

2025 APMC 홈페이지 화면 [APMC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 대표팀은 3개 종목에 6명이 출전한다. 이들은 국내 선발전과 공인대회 성적으로 기반으로 뽑혔다.

카트 스프린트에 권오탁, 민현기가 나서고 짐카나에는 박종경, 박희석, 임재백이 도전한다. e스포츠에는 유지환이 참가한다.

KARA는 "2025 APMC는 한국 모터스포츠 선수들이 아시아 무대에서 역량을 검증하고 경험을 쌓을 중요한 기회"라며 "선수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