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억팔' LG 장현식, 2주 만에 콜업… 백승현도 동반 1군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2억팔' 장현식(LG트윈스)이 2주 만에 1군 무대로 복귀했다.
LG는 24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의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원정경기를 앞두고 장현식과 백승현을 콜업했다.
장현식은 올시즌 53경기에 등판해 3승 3패 5홀드 10세이브 평균자책점(ERA) 3.99를 기록 중이다.
장현식의 콜업도 중요한 경기를 앞둔 상황이라 베테랑 불펜 요원을 충원한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G는 24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의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원정경기를 앞두고 장현식과 백승현을 콜업했다. 지난 10일 함께 2군행 통보받았던 둘은 1군에도 동시에 복귀했다.
장현식은 지난 시즌 KIA타이거즈의 핵심 불펜으로 활약하며 팀의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 LG는 2025시즌을 앞두고 자유계약선수(FA)를 선언한 장현식과 4년 52억원에 계약했다.
장현식은 올시즌 53경기에 등판해 3승 3패 5홀드 10세이브 평균자책점(ERA) 3.99를 기록 중이다. 특히 이달 심각한 난조를 보인 장현식은 9월 세 경기에서 0.1이닝 6실점(5자책) ERA 135.00으로 부진했고 지난 10일 2군으로 향했다.
2군 피칭 결과는 좋은 편이다. 장현식은 16일 상무 피닉스와의 경기에서 1.2이닝 3피안타 2볼넷 1실점으로 좋지 못했으나 지난 19일과 21일 KT위즈와의 경기에 등판해 각각 1이닝 무실점 호투했다.
LG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한화 이글스와 주말 3연전을 갖는다. 장현식의 콜업도 중요한 경기를 앞둔 상황이라 베테랑 불펜 요원을 충원한 것으로 보인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회사 워크숍 간다던 남편, 전여친 가족과 '비밀 여행'… 해명이 더 충격 - 머니S
- 남편 중요 부위 잘라 변기에 버린 50대 아내… "살해 의도 없었다" - 머니S
- 혼전임신에 서둘러 결혼했는데… 난 A형, 아내 O형인데 아들은 'B형' - 머니S
- 올케와 차에서 '불륜' 남편… "들키자 아들 속여 아내 정신병원 보내" - 머니S
- 남친 지방출장 간 사이… 전 남친과 '잠자리', 여친의 충격적 이중생활 - 머니S
- 여성 손잡고 뛰어… '음주 도주' 165만 유튜버=상해기? CCTV 딱 걸렸다 - 머니S
- 얼굴에 '흰 액체' 붓더니… 이니스프리 '19금 광고' 논란, 불매까지? - 머니S
- "딸은 20%도 많다, 아들은 80%"… 아버지 재산 분배에 상처받은 딸 - 머니S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연임 포기 선언…법 개정 논란에 종지부 - 동행미디어 시대
- 금융위, 멈췄던 국장 인사 '재개'…자본시장국장 1석 남았다 - 동행미디어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