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휴대폰 분실→사기 피해…"항의 빗발쳐" [RE:뷰]

신윤지 2025. 9. 24. 17: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조현아가 휴대폰 사기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23일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파워 연예인 만나고 온 초보 유튜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조현아는 2009년 그룹 어반자카파로 데뷔했으며, 이후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널 사랑하지 않아', '목요일 밤'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을 통해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며 새로운 무대 밖 활동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신윤지 기자] 가수 조현아가 휴대폰 사기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23일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파워 연예인 만나고 온 초보 유튜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는 조현아의 절친인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조현아는 수지를 만나기 전, 최근 휴대폰을 잃어버렸다가 어렵게 찾은 사연을 전했다. 그는 "핸드폰에 관해 많은 분들께서 컴플레인이 끊이지 않았다. 항의가 너무 빗발쳤다. (그래서) 언니와 함께 가구를 분해해서 찾아냈다"며 "옷방과 침대 사이에 있었다"고 말했다.

앞서 조현아는 휴대폰을 집에서 잃어버린 탓에 메시지를 읽고도 답하지 않는다는 오해를 샀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자신의 계정에 "드디어 잃어버린 핸드폰을 찾았다. 반년 이상 밀린 카톡들 다 확인할 예정이다.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글을 남기며 그간의 해프닝을 전했다.

이어 조현아는 현재 사용 중인 휴대폰 대해서도 "사기를 당했다. 가짜 배터리가 들어있다는 거다. 발열 때문에 갑자기 폰이 꺼져버린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래서 아무튼 새로 바꿔야 할 것 같다"고 말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조현아는 2009년 그룹 어반자카파로 데뷔했으며, 이후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널 사랑하지 않아', '목요일 밤'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을 통해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며 새로운 무대 밖 활동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