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앞에서 8살 여아 유괴 시도한 50대 남성 구속영장

신정은 기자 2025. 9. 2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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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에서 8살 여자아이를 유괴하려고 한 중년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전날 미성년자 약취유인 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2일 밤 9시쯤 양천구 신월동의 한 편의점 앞에서 초등학생인 8살 여아에게 말을 걸며 유괴를 시도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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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에서 8살 여자아이를 유괴하려고 한 중년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전날 미성년자 약취유인 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2일 밤 9시쯤 양천구 신월동의 한 편의점 앞에서 초등학생인 8살 여아에게 말을 걸며 유괴를 시도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같은 날 밤 11시 20분쯤 현장 인근에서 그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해 아동에 대해서는 범죄 피해자 안전조치를 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수사 중이라 답변이 어렵다"라고 말했습니다.

신정은 기자 silv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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