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수성 노리는 LG, 뒷문 강화…장현식·백승현, 1군 엔트리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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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수성을 노리는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핵심 불펜 장현식과 백승현이 돌아온다.
LG는 2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장현식과 백승현을 1군 엔트리에 올렸다.
장현식은 올 시즌을 앞두고 LG가 프리에이전트(FA)로 영입한 팀의 핵심 불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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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황준선 기자 = 17일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7회 말 LG 교체 투수 장현식이 교체돼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2025.08.17. hwang@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is/20250924172051396uncw.jpg)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선두 수성을 노리는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핵심 불펜 장현식과 백승현이 돌아온다.
LG는 2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장현식과 백승현을 1군 엔트리에 올렸다.
지난 10일 나란히 엔트리에서 말소됐던 이들은 2주 만에 다시 전력으로 복귀했다.
장현식은 올 시즌을 앞두고 LG가 프리에이전트(FA)로 영입한 팀의 핵심 불펜이다. 다만 그는 시즌 내내 부상과 부진을 반복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후반기 들어 크게 흔들렸다. 8월 14경기에선 평균자책점 5.91을 찍었다.
결국 지난 9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선 6회 등판해 아웃카운트 하나 잡지 못하고 3실점을 내주며 무너졌고, 이튿날 염경엽 LG 감독은 "더 데리고 가면 안 될 것 같았다"며 그를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역시나 9일 키움전에서 1이닝 3실점으로 크게 흔들린 백승현도 2군에서 재정비를 마친 후 돌아왔다.
2군에 내려간 장현식은 지난 16일 상무전에선 1⅔이닝 3피안타 2사사구 1실점으로 다소 흔들렸으나, 이어진 19일과 21일 KT 위즈전에선 1이닝 무실점으로 안정감을 찾았다.
백승현은 지난 11일부터 4차례 2군 경기에 등판해 매 경기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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